은행에서 신용카드 만들었는데 질문요?

한도제한 계좌 풀기위해서 은행에서 신용카드 만들었는데 신용카드 비밀번호 설정할때 보통 상담 창구에 있는 패드에 번호 눌려서 설정 하는데 농협은 은행원 개인 휴대폰에 비밀번호 설정 내용 화면이 떠있고 비밀번호를 눌리라고 하던데 요즘은 은행원 개인폰을 은행전산에 연결해서 고객한테 비밀번호를 설정 눌리라고 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비밀번호를 설정할때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데요. 그럴때는 본인이 직접 창구에서 패드를 눌러 번호를 번경해야 되는것 같네요

  • 네 직원폰으로 무언가 하는게 아니구요. 본인의 폰으로 설정하는게 당연한것입니다. 비밀번호 설정이 필요한것입니다!!당연한과정이에요!

  • 은행에서 통장을 개설하거나신용카드를 만들 때 비밀번호를 설정하게 되죠. 비밀번호는 당연 개인적으로 설정하는것입니다. 직원분의 폰으로 설정하지는 않는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신용카드 비밀번호 설정과 관련된 상황은 다소 의아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행에서는 비밀번호 입력을 위한 패드를 제공하고, 직원 개인 휴대폰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만약 농협에서 이런 절차를 겪으셨다면 해당 지점의 특정 절차일 가능성이 있으니, 불편하거나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은행의 고객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여 정확한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비밀번호와 같은 민감한 정보를 입력할 때는 항상 신중한 것이 중요합니다. 더 궁금한 점이나 다른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하세요. 안전하고 편안한 금융 거래 되시길 바랍니다!

  • 일반적으로 은행에서 신용카드 비밀번호 설정은 고객이 직접 설정하는 방식으로, 은행원이 비밀번호를 관리하거나 설정을 대신하는 것은 규정상 적합하지 않습니다. 농협에서 은행원의 개인 휴대폰에 비밀번호 설정 화면이 뜬다면, 이는 시스템 오류나 부적절한 방식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보안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해당 상황에 대해서 은행에 확인하고 공식적인 절차에 맞게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