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일까요?
최근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돌봄 공백’ 문제가 사회적으로 크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특히 부모의 근무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부모가 아이와의 유대감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떤 방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 + 인지 + 사회성 등 등의 부분을 도와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부모님들이 원하는 방향은
몸의 마음과 머릿속 신경이 아이가 잘 지내고 있다 라는 안정감을 가지면서 일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신경쓰는 것에 대한
긍정이 필요로 함이 크겠습니다.
부모님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일 보다 아이의 걱정만 한다 라면 회사에서 업무를 함이 힘들 것 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를 맡겨도 아이가 안전한 곳에서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무럭무럭 잘 성장하며 잘지내고
있다 라는 안심을 시켜주는 제도적 개선이 더 필요로 하겠습니다.
부모가 아이와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 안정감을 심어주면서 아이와의 거리를 좁혀 나가는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짧지만 밀도 높은 시간들을 보내야 합니다.
스킨십을 생활화 하고, 항상 사랑한다는 표현, 격려의 말을 자주 해주세요.
아파트내에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공동 육아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맞벌이 가정에서는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학교 돌봄교실, 방과후 수업, 지역 아동센터 등을 활용해 안정적인 일과를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퇴근 후에는 짧더라도 대화/놀이 시간을 꾸준히 가져 아이와의 유대감을 유지하고 주말에는 함께 활동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및 마을 중심의 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마을 도서관, 아동복지센터의 돌봄 등 다양한 기관의 협력과 지원으로 아이들이 맞춤형으로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프로그램을 꾸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