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최근에 어떤책이 가장 인상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최근에 쓸만한 인간 (배우 박정민저) 을 읽고 너무 좋은 책이라고 느끼고
박정민 배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꾸밈없이 너무 솔직함에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최근 어떤 책이 인상깊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독서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항상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최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퀸의 대각선이라는 소설을 읽어봤습니다.
역시나 이전 소설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전개되는 각각 인물 사이의 관계가 너무나도 흥미로웠고,
이전의 세계와 현재르 세계가 이어지는 연결 고리도 너무나도 만족 스러웠습니다.
베르베르의 신작들은 꾸준히 읽어 보고 있는데,
이제까지 실망을 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만약 베르베르의 책을 읽을 기회가 생기신다면 "신" 이라는 책도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흥미롭게 읽었던 책 중에 하나 입니다.
책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꾸준히 읽으려고 하고 있는데요.
가장 최근에는 최재천의 공부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의 교육이 맞는 것인가, 어떻게 변화하면 좋을 것인가, 진짜 공부는 어떤 것인가, 우리나라의 교육의 왜 변화하지 못하는 것인가 등등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전 최근에 아버지라는 옛날책이긴 하지만 읽어봤는데요. 아버지의 고충과 힘든것 그리고 제가 아버지가 되어서 그걸 느끼니까 더 심하게 그 의미가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