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같은경우 냉각된 바람을 내보내기위에 뒷면에 냉각가스가 순환하는 라디에이터등이 달려있습니다.
문제는 실제더운기온에서 차가운상태를 유지하며 냉각된바람을 쏘기 때문에 결로현상등으로 물이 맺히는 경우가있는데요.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다보면 자연스레 곰팡이가 쓸게되고 그곰팡이로인해 쉰내?또는 군내 비슷한 냄새가 가동중에 나기 시작합니다.
아마 오래된 에어컨 내부 뒷면에 촘촘한 금속 빗살같은것에 먼지같은게 수북히 붙어있는 모양을 한번쯤은 어디선가 보셨을텐데요.
그게 먼지가 아니고 곰팡이랍니다.
보통 전문업자를 불러서 약품등을 활용해 청소해주는게 가장 좋은방법입니다.
그거 직접 하겠다고 분해하다가 에어컨 하나 해먹어서 바꾸는 사람 여럿보았기 때문에 되도록 전문인력을 불러 청소해주시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