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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유튜브에서 프로농구 영상을 보는데 어느 한 감독이 작전타임에 "신명호는 놔두라고"이야기를 하더군요. 근데 신명호선수 오랜기간 선수생활을 했는데 왜 놔두라고 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련된뱀눈새49
신명호 선수는 뛰어난 수비 능력을 지녔지만, 슈팅 능력이 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전자랜드의 유도훈 감독이 작전타임 중에 "신명호는 놔두라고"라고 말한 장면이 중계 영상에 잡혔고, 이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신명호는 2007년부터 2020년까지 전주 KCC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KCC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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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신명호는 슛 성공률이 떨어지는 선수요.
그래서 상대하는 팀들은 멀찍히 떨어져서 수비하는 극단적인 새깅 전술로 상대합니다.
3점라인 밖에서 슛은 쏘도록 나두고 돌파나 패스만을 막기 위한 전술이지요.
참고로 신명호는 통산 3점 성공률이 22.95%에 불과합니다. 다른 선수들처럼 수비 당하면서 쏘는 것도 아니고 거의 오픈에서만 쐈는데도 이 정도입니다.
수요일
상대팀감독 신명호선수를 막지말라고 한것은
그선수가 그만큼 못하는 선수라고생각하고
그렇게말한것같습니다.그래서 그런밈이 생긴
것같아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지금은 은퇴를 했지만 신명호 선수 같은 경우에는 놔두라고 한게 골 결정력이 너무 낮아서 신명호가 슈팅을 날릴 때 그냥 놔두라고 한게 유행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수들은 보면 신명호가 슛을 쏠 때는 그냥 아무도 막 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어요
어쩌라구요
안녕하세요.누구보다입니다.
신명호는 놔둬 엄청유명한 밈이죠.
감독이 신명호선수를 놔두라고한건 골결정력이 매우 낮다고 판단되어 다른선수를 막으라고지시를 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