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킹은 등산의 한 종류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등산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분류한 것에 가깝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이킹, 백패킹, 트레킹 등의 분류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클라이밍의 경우 등반이라는 표현이 있어 분류가 되지만 하이킹이나 트레킹, 백패킹 같이 분류하지 않고 통칭으로 등산이라 보았습니다. 점차 산행, 종주 등의 분류가 생기고 외국에서 분류하던 하이킹, 트레킹, 백패킹 등의 명칭과 개념이 우리나라에도 알려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에서도 기존에 없다가 구체적으로 분류하게 된 개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