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부분 가능할거 같습니다. 여행은 혼자서 많이 댕겨요. 오히려 편합니다. 남들 눈치 안보고 내가 가고 싶은 곳 즉흥적으로 갈수 있으니까요. 영화도 어짜피 껌껌해지면 누구랑 왔는지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ㅎㅎ 고깃집은 경우에 따라 다르긴 한데, 식당 같은 경우에는 혼잡한 시간에는 테이블이 2인 이상인 곳도 많기 때문에 비교적 피크타임은 지나서 가는 편이죠.
저는 혼자 하는건 웬만한건 다 해본거 같아요. 혼자 영화보기는 대학생때 클리어했구요. 여행, 고기집도 20대때 이미 클리어했어요. 목욕탕은 등을 밀어줘야해서 일부러 친구들이랑 같이가서 혼자서는 안 가본거같아요. 굳이 혼자서는 안가는거같은데요. 그외에도 혼자 커피숍, 혼자 쇼핑 혼자하는건 대부분 익숙한거같아요. 같이하느거보다 혼자해야 저만에 템포로 할수있어서 혼자하는걸 많이 했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