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공동설에 관해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여러 미디어에서 지구공동설에 관한 기사를 읽어보았는데요.

지구 내부에 거대한 빈 공간이 존재하고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이론이라는데

꽤 오래된 이론이더라구요.

실제로 어느정도 가능한 이론인지 아니면 허구에 의한 전설같은것인지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지구공동설이란 지구 내부에 거대한 빈공간이 존재하며 그 안에 생명체나 문명이 있을것으로 생각하는 이론으로서 여러 문학작품에서도 다뤄지기도 합니다! 지구 동동설은 17~18세기 사이에 일부 학자들에게서 제안된것으로 보고 있지요~ 에드먼드 핼리가 1692년 지구가 여러층으로 이루어진 구체들이 서로 중첩된 구조를 가진다고 이야기하였으며 대표적인 문학작품으로 지구속 여행(쥘 베른)이 있습니다! 현대 지질학은 지구의 내부 구조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는데 이는 지각 맨틀 외핵 내핵이지요~ 각층은 구성요소와 특징이 지진파 분석을 통해 잘 정의하고 있으며 지진파의 속도가 물질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특징을 이용하면 지구 내부에 거대한 빈공간이 존재하지 않음을 이해할수 있죠! 만약 빈공간이라면 지진파의 전파가 크게 왜곡되었을텐데 그렇지 않기 대문이지요! 지구가 지금과 같은 질량을 가지면서 내부에 거대한 빈공간이 존재한다면 중력의 크기 자체가 지금이랑은 매우 달라졌을것이며 지구 내부에 빈 공간이 잇따면 지표면에서의 중력도 지금과는 다르게 작용했을것으로 예상할수 있습니다! 지구 내부는 매우 높은 온도와 압력을 가지게 될것이며(중력등에 의해) 맨틀과 핵의 구성 물질이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 이유중 하나이죠! 따라서 지구 공동설 자체는 허구에 가까운 사실이라고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잇습니다! 날이 굉장히 덥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좋은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