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권 전문가입니다.
한자의 시작은 상형문자로 알려져 있고, 상형문자는 말 그대로 보이는 것에서 유래된 문자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한자라 부르는 이유도 중국의 본토 인들을 "한족"이라 불렀기에 그들이 쓰는 언어로 한자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한과 중국을 뜻하는 한은 서로 다릅니다.) 기록으로 남겨져 있는 최초의 한자 원형은 갑골문자로, 거북이 등껍질에 새겨놓았다고 해서 갑골문자라고 불렀습니다.
애초에 중국에서 만든 문자이기 때문에, 중국에서 유래되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우리나라도 한자 문화권으로 같이 한자를 사용하지만, 현재 사용하는 문자는 한글이고 언어도 한국어로 문화권만 속해있지 별개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