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과 어썸의 발음이 비슷하기에 붙여진 별명입니다.
별명이 붙여질 당시에는 쏠쏠하게 활약을 했었구요.
메이저리그의 평균타율 자체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애버리지 보다 파워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요.
특히 센터라인 수비수들에게 요구하는 타율에 대한 기대치는 안 높아요.
그래도 뭐 현재의 0.221에서는 더 끌어 올릴 필요는 있습니다.
참고로 메이저리그와 KBO리그의 타율의 추세를 잠깐 살펴볼께요.
6월 6일 이시간 현재 메이저리그 30개팀중에서 3할 이상을 치는 선수가 14명에 볼과합니다.
KBO에선 10개팀인데도 3할 이상의 선수가 23명이나 될 정도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