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방언은 성령의 은사 중 하나로 화자가 알지 못하는 언어로 말하는 현상이라 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방언은 성령이 임했을 때 나타난 표적으로 오순절 사건에서 제자들이 여러 지방 언어로 복음을 전할 것이 그 예입니다.
반드시 방언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방언보다 예언의 은사를 더 중요시하여 방언이 신앙의 깊음을 측정하는 척도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방언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신앙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낄 필요능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