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꽃을 키우는 게 주인지, 향기를 맡는게 주인지 확실히 해야 합니다.
꽃은 일년 내내 피지 않고 아주 잠깐 피고 집니다. 심지어 난이나, 일부 다육식물들은 꽃을 피우는 게 매우 어렵죠.
반면에 향기가 나는 것이라면 꽃보다 더 향기로운 향기를 내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허브입니다.
꽃이 주라면 라일락 꽃을 추천드립니다. 노래도 있죠. 라일락 ~ 향기로운 푸른 오월에 ..
향기가 주라면 단연 허브입니다. 키우기도 좋고, 향기도 매우 좋으면 건강에도 좋고, 심지어 요리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저는 로즈마리 허브가 그렇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