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항문 어떻게 해줘야되는 걸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성별
수컷
몸무게 (kg)
4
중성화 수술
없음
5개월 다되어가는 강아지에요. 지난주에 응가후 피가나오고 생선썩은냄새가 심한 갈색 액체가 자꾸 똥꼬에 차서 동물병원 내원했는데 의사샘이 항문낭을 꾹 짜주시고 항문부위도 부어있어 연고를 발라주시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후에 계속 그렇게 처치해주니 냄새랑 피는 줄어들어가고 있었는데. 응가후에 자꾸 또 피가 묻으니 응가가 커서 그런거고 커가는 과정이고 항문낭액이 빨리찬다고 또 짜주시고 고기간식을 줄여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런데 산책만가면 그 증상이 심해져요. 똥꼬에 빨간피랑 비릿한냄새나는게 자꾸 고여서 닦아주고 고이고 를 반복해요.(밖에서 배변은 안했어요.) 집에선 적게 나와요.
혹시 똥꼬에 이물질이 박혀있는건 아닌지.
움직임이 크면 그게 찌르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ㅜㅜ 내일 다시 병원가봐야겠죠?
(워낙 이것저것 먹어대는 강아지라서 뭘 잘못 주어먹었나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