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최대 산유국이던 루마니아의 몰락은
1차 대전 때 루마니아는 연합국의 편에 섰다가 석유를 노리는 독일의 침공을 받았을때
루마니아는 독일에 석유를 빳기지 않기 위해 자기 손으로 석유시설을 전부 파괴해버렸고,
2차 대전에 루마니아는 독일편에 서서
추축국에 기름을 댔다. 이번엔 독일에
석유공급을 차단하기 위해 미국 공군의
대대적인 폭격을 당해 생산시설이
초토화가 되어습니다. 전쟁 막판에 연합국으로 돌아섰으나 원유시설은 소련에게 빼앗겨
버리고 말았습니다.
최초의 산유국 루마니아는 두 차례의 세계대전에서 석유 자원전쟁의 쟁탈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