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잘 적용된 사례는 삼성SDS의 선박기술에 적용한바가있습니다. 관련자료는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22202109960753009&ref=naver
여기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이퍼렛저를 사용하여 개발을 했지만 하이퍼렛저가 블럭체인이냐는 얘기는 또 다른 얘기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이 동일하다기보다는 기본 철학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힘이나 돈이 한 집단에게 집중화되는 것을 탈중앙화하고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그 과정은 위조가 불가능합니다.
이런 기술들은 좋은데 몇가지 한계점을 가지고 있어서 그걸 극복하기위해 개발을 하고있는데
이러한 트레이드오프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각자 개발을 하여 공개하고있지만 사람들이 정말 안정하다고 증명이 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퍼블릭 블럭체인같은경우 악의적인 공격에도 버틸 수 있는지 많은 시간이 지나봐야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