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안경이 부러졌는데 시력이 나빠서 일하는데 집중이 안 됩니다
안경이 부러졌는데 일에 방해가 됩니다
안경이 없이는 일하기 힘들 것 같은데 이런 경우 회사에 보고 후 안경을 주문하러 가야할까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그러는게 좋고요 아니면 편의점에서 강력본드 구입해서 붙이시면 하루 정도는 대충 쓰고 다닐 정도는 됩니다.
그럼에도 불편 하시다면 회사에 말하고 다녀 오시거나 아니면 점심시간에 다녀 오시는게 좋겠죠
요즘 안경 진단 , 제작까지 완료해서 10분이면 나오더라고요
시력이 안 좋아서 안경착용을 하지만 그 안경 다리가 망가져서 사용을 할 수가 없어서 업무의 진척이라든가 불가하면 회사에 반차나 조퇴를 신청하여 안경점을 방문 수리후 안경 착용하셔야겠지요.
반차를 내서라도 얼른 안경을 새로 맞추셔야 할 것 같네요.
안경쓰시던 분이 인경없이 생활하고 업무를 하는데에는 충분히 지장이 가기 때문에 회사에 상황 설명을 하면 빈치나 연차를 내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시력이 좋지 않은데 안경을 쓰지 않으면 자꾸 인상을 찌푸리게 되고 눈에 잘 보이지 않다보니 두통이 오기도 하더라구요. 얼른 새로 안경을 맞추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회사 업무를 위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건데 안경이 없어 회사업무에 지장이 있다면 당장 그것부터 해결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윗 분에게 말씀 드리고 당장 안경부터 맞추세요.
시력에 따라 하루나 이틀 혹은 더 많이 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니 당장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경테가 부러진 경우에는 렌즈만 안경테에 끼우는 작업을 허기 때문에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2~3분 이나로 끝날 수 있는 일이니 상사분께 말씀드리고 안경점에 다녀오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시력이 나쁘면 일하기 정말 힘듭니다. 어느정도 보이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회사에 이야기 하고 빨리 안경을 맞추는것이 좋겠네요. 시력이 나쁘면 안경알이 없어 몇일 기다려야 하루도 있어요
당연히 안경부터 맞춰야지요~~
업무에 지장이 있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있는데 안경맞추고 온다고 미리 상사에게 보고하고 지각 쓰겠다고 하던가 잠깐 외출신청해서 다녀오면 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안경이 부러져서 시력이 나빠 일에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회사에 보고하여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업무에 지장이 생길 수 있음을 알린 후, 상사의 허락을 받아 빠르게 안경을 주문하러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안경이 부러졌는데 일에 방해가 됩니다
안경이 없이는 일하기 힘들 것 같은데 이런 경우 회사에 보고 후 안경을 주문하러 가야할까요…?
네 가까운곳에 안경점이 있다면 잠시 양해를 구하고 다녀오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시력이 나쁜사람들은 안경없이는 생활하는것이 힘든데 부러졌다니 테이핑한다해도 틀어져서 제대로 보이지않고 많이 불편하실겁니다.
질문자님 누구나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착용 하는것 이기 때문에 안경때가 부러져서 착용을 할수가 없다는것은 눈이 없다는것과 동일 하기 때문에 상사분께 말씀을 드리면 안경점에 다녀 오라고 승락 하실것 으로 생각 합니다.
안경을 쓰던 사람이 갑자기 안경이 없이는 일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면 회사에 보고하고 잠시 시간을 내던지,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안경을 주문하러 가셔도 될 것입니다. 그런걸 허락 안해주는 회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같이 안경을 쓰고 일하는 입장에서 너무나도 공감이 가네요.
일단 관리자 분께 안경 파손으로 인해서 업무 진행이 어려워,
잠시 외출 좀 다녀 온다고 말씀 하시고 안경을 맞추는게 우선인 듯 합니다.
만약 지금 당장 시간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시면,
부러진 안경을 임시라도 사용할 수 있게 조치를 하신 후에 점심 시간 등을 이용해서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눈이 안좋은 상태로 일하게 되신다면 하루종일 두통이 올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안경 없이 근무가 어려운 상황이시라면 회사에 보고를 하고 가까운 안경점을 시간 내어서 방문하시고 빠르게 제작을 요청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은 급한데로 부러진 다리를 테이프라도 이용해서 이용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회사에 보고해도 조퇴하고 안경을 맞추라고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냥 점심시간에 갖다 와야 할 것 같아요.
물론,사장이 좋은 사람이면 다녀오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