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진심을 담아서 써 보세요. 예를 들어 샘플 편지를 하나 적어 드려 볼게요. 참고 하시고 조금 내용을 본인에게 수정해서 쓰시면 될 것 같아요.
선생님 항상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샘의 제자라는 것을 자랑 스럽게 생각 하고 생활 하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리고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수업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는 정말 최고의 날을 보내 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감사함을 전하며 제자 xxx 올림.
그게 참 마음은 굴뚝같아도 막상 펜을 잡으면 뭐라고 써야할지 참 막막한 법이지요 그럴때는 너무 거창하게 쓰려고 하지말고 그동안 선생님께 감사했던 작은 일화나 기억에 남는 수업시간 이야기를 진솔하게 적어보시면 된답니다 그냥 건강 잘 챙기시라는 말이나 고맙다는 진심 한마디만 정성스럽게 담아도 받는분은 아주 기뻐하실테니 너무 부담 갖지말고 편하게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