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를 파기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기록 조회가 가능합니다. 금융결제원에서 운영하는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보인 명의의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에서는 현재 살아있는 계좌뿐만 아니라 해지된 계좌의 정보도 일정 기간 동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 저축은행, 보험, 상호금융 등의 금융기관에 개설된 본인 명의의 계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지된 계좌의 경우, 금융회사별 내부 규정 및 관련 법규에 따라 보존 기간이 다르지만, 최소 5년 이상 기록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계좌 파기 후에도 상당 기간 동안 조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