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떠드는 아이들 5,6명이 무척 소란스럽네요 더구나 장난감 총으로 드럭드럭 소리내고 장난치며 엄청 떠드는데 보호자들은 통제를 안하네요 누가 신고했는지 방송이 나오는데도요

지하철에서 떠드는 유치원생정도 아이들 5,6명이 무척 소란스럽게 떠드네요 더구나 장난감 총으로 드럭드럭 소리내고 장난치며 엄청 떠드는데 보호자들은 아예 통제를 안하네요 누가 신고했는지 방송에서 계속 자제하라고 나오는데도 말입니다 이것을 나서서 말랠수도 없고 참 너무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진짜 그런 거는 부모들이 너무 잘못하는 거 같네요 아이들이 떠들고 뛰어다니고 하면 못 하게 해야 하는데 가만히 보는 어른들이 있습니다 부모들이 아무 생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아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몰상식한 어른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식당이나 술집 같은 데서도 아이들이 떠들고 있으면 부모들이 말려야 하는데 그냥 그대로 보고 있는 어른들이 있어요 진짜 답이 안 나옵니다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음 시끄러운 상황에 정말 스트레스를 받으셨겠네요. 그럴 때에는 가만히 있기도 좀 그러고 말리기도 뭔가 눈치가 보이죠.. 거기에 아이들이면 더 그럴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런 공공장소에서는 확실하게 예절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그 주위 어른들이나 즉, 보호자에게 말을 하거나 아이들에게 직접 말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지하철에서 소란스러운 아이들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계시군요. 보호자들이 통제를 하지 않으면 상황이 더욱 힘들어질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경우, 주변 승객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지하철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지하철 직원도 어쩌지 못하는 것 같은데요. 제 생각에는 아이들은 소음 등의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으므로 그 아이의 부모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법적 근거를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 요즘 정말 부모가 되가지고 오히려 개념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자기자식 뭐라고하는건 듣기싫으면서 공공장소에서 지켜야하는 기본적인 매너나 이런걸 가르킬 생각이 없는거같아요 그러다가 애들보고 한소리하면 엄마가 와서 당신이 뭔대 우리애한테 이러니깐 답이 없죠 저런 부모밑에서 애들이 뭘보고 자랄지

    그러니깐 갈수록 요즘 애들이 개인주의를 넘어서 이기주의로 발전하는건 모르는거 같아요 지 자식이 귀한것만 아니깐요 한심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아이들도 문제지만 그 아이들을 교육하는 부모들도 개념이 없는 사람이 무척 많아 힘든 세상입니다. 직접 나설 경우 이상한 법적 문제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