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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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족이 자주모이는데 두가족만 회비를 걷는데 그냥 남은가족한테는 모른척해야겠지요?

처음에는 두가족만 회비를 모아서 사용하고했는데 한가족이 추가되서 세가족이 잘모이게되었는데 총무인 저의 입장에 회비정산도 더 복잡해지고 애매해더라구요. 한번 얘기나해봐야될까요? 괜히 어떤가족이라도 알게되거나 반대하면 더애매해질듯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가족이 모이는데 회비를 두가족만 내는거라면 다 공개를 하고 똑같이 내야 합니다.

    상대방이 불편할까봐 본인이 손해를 감수해가면서 그 모임을 지탱할 이유는 없습니다.

  • 세가족이 모이면 같은 금액의 회비를 내아 맞습니다. 우선 회비를 내지 않고 있는 가족에게 이런 상황을 알려 회비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아무래도 새로 추가된 가족분도 함께 모이시는데 계속 빼놓기는 좀 그렇지 않나 싶네요 질문자님이 총무라서 더 신경쓰이실것같고요 그냥 자연스럽게 다음번 모임때 "우리 이제 셋이서 자주 모이니까 회비도 같이 걷을까요?" 정도로 가볍게 꺼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계속 모르는척하면 나중에 알게됐을때 더 어색해질듯하거든요 그리고 반대하시더라도 그럼 기존대로 하자고 하면 되니까 크게 문제될건 없을것같습니다.

  • 계속 정기적으로 세 가족이 모이게 된다면 뒤에 함께 하는 가족에게도 당연히 회비를 내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자세한 세 가족의 관계를 제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상황이나 사정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좀더 친하고 믿을만한 사람과 의논을 해서 지혜로운 방향으로 일을 처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