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 충무김밥 유래
- 경상남도 충무 (통영의 옛이름)에서 시작된 밥과 반찬을 따로 먹는 김밥
1. 1945년 광복 이후 남편이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느라 제 때 식사하기 어려워 하는 것을 보고 아내가 간편한 김밥을 만들어줬다는 설
2. 통영은 해상 뱃길의 중심지 였기 때문에 통영여객선에는 사람들의 왕래가 잦아 이들을 상대로 주전부리를 파는 행상들이 많았는데 따뜻한 남쪽 날씨로 인해 상하기 쉬운 김밥을 밥과 반찬을 분리해서 팔았다는 설
* 흰 쌀밥을 작은 김에 말아서 무김치와 오징어무침 등을 곁들여 먹는 음식 ( 할매김밥, 꼬치김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