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과 칫솔이 발명되기 전에는 무엇으로 충치를 예방했죠?

치약과 칫솔이 발명되기 전에는 무엇으로 충치를 예방했나여? 소금으로 충치를 예방했다는 얘기도 있고 구취도 잘 잡혔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는 어떻게 충치와 구취를 없앴나여? 답글 바랍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예전에는 치약과 칫솔이 없어서 자연 재료로 이를 닦았다고 해요.

    소금이나 재, 숯가루, 약초 가루 같은 걸 사용했고, 나뭇가지 끝을 씹어서 솔처럼 만든 뒤 이를 문지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입안을 헹굴 때는 약초 달인 물이나 식초 물을 사용해서 구취를 줄이는 방식으로 관리했어요.

  • 예전에 치약과 칫솔 없을 땐 소금이나 나무가지나 깨끗한 천, 거즈 같은걸로 이빨을 닦았고, 가끔 약초나 석탄가루도 썼다네요.​ 자연재료로 양치하거나 입안을 헹궈서 충치와 구취를 줄이는 방식이였다고 합니당~~

  • 안녕하세요 예전엔 대부분 소금과, 죽염, 그리고 풀을 갈아서 치약 대신 활용했습니다

    일단 치약이 없어도 물로만해도 안한것과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