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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선수의 최연소 홈런 신기록 이라고 하는데요.
어제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기아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가 시즌 33호 홈런을 쳤다고 합니다.
이 기록은 27년만 이승엽 선수의 최연소 홈런 신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김도영 선수와 이승엽 선수의 나이 기록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 기아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가 세운 기록은 시즌 33호 홈런으로 만 21세 시즌 최다 홈런이라고 합니다. 종전 기록은 무려 2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1997년 당시 고졸 3년 차인 이승엽 선수가 32홈런을 때렸을 당시 만 21세가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승엽 선수의 기록을 뛰어 넘었습니다.
이승엽이 1997시즌에 32개의 홈런을 쳤던 것이고 당시 나이가 21세였죠.
이승엽이 32호 홈런을 친 것이 1997년 9월 18일입니다.
이승엽이 KBO공식으로 1976년 8월 18일 생으로 되어 있으니 21세 1개월에 32홈런을 친 것입니다.
김도영이 33홈런을 친 것은 20세 10개월 26일째구요.
김도영 선수가 이룬 최연소 홈런 기록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매우 주목할 만한 성취입니다. 이 기록은 이승엽 선수가 27년 전에 세운 기록을 넘어선 것입니다.
이승엽 선수의 기록:
이승엽 선수는 1997년에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면서 만 21세 1개월의 나이로 시즌 33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록은 당시 최연소로 33홈런을 달성한 기록이었습니다.
김도영 선수의 기록:
김도영 선수는 2024년 시즌 중 만 20세 9개월의 나이로 시즌 33호 홈런을 기록하면서 이승엽 선수의 최연소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따라서 김도영 선수는 이승엽 선수보다 약 4개월 어린 나이로 33홈런을 달성하여 새로운 최연소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록은 김도영 선수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훌륭한 성적을 낼 수 있다는 기대를 더 높이는 성과입니다.
지나가는 도리깨입니다.
이번에 김도영선수는 시즌 33호 홈런이고 만 21세 시즌 최다홈런 1위입니다.
기존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 시절이던 1997년, 만 21세 시즌에 32홈런을 친 게 종전 21세 시즌 최다홈런 1위였습니다. 김도영 선수가 27년만에 이승엽의 기록을 넘어선것입니다.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