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이라고 말씀하시는게 무상증자라고 하는데요.
기존 주주에게 무료로 주식을 나누어 주는 방식입니다!
주식을 사면 그 주식의 특별한 이슈가 있으면 우편물이 와요.
저도 소액주주인데 어디서 주총 연다고 올거냐는 뭐 그런 우편물도 오고
얼마 전에 저도 무증받아서 우편물 날아왔어요 ㅎㅎ
기존 주주들은 기준일 당일에 자신들이 소유한 주식에 비례해서 새로운 주식을 배정받는데요.
이때 주가는 새로 발행된 주식 수에 비례해서 빠져요. 이게 권리락이고
정말 조심해야할게 주식 수가 늘어나는 만큼 1주당 가치가 떨어지게 되니까
차후 주가가 오를만한 회사라면 사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무증 공시가 뜨면 그 날은 주식을 무료로 주네 하면서 뽜악 오르더니
무증 받기도 전에 또 떨어지더라구요.
제넨바이오라는 걸 샀더랬죠. ㅎㅎㅎㅎ
저도 주린이라 판단하기 어렵지만 무증 뜬다해서 마냥 좋은 건 아닌 거 같습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하락장에 주식 변동이 큰 상황에서는 좀 위험하네요.
무증을 하면 어떤 현상이 있는가 궁금하시면 제넨바이오 공시랑 차트 구경오세요.
좋다고는 못하겠네요.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