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몸이 계속 아픈 것이 혹시 유전일까요?
아빠도 당뇨가 있는데 밀크커피를 마신 뒤 등허리가 아프다고 호소했었고 황달리 심해지거나 회색 변을 싸기도 했었습니다. 간도 안좋고요.
저도 지금 식도암 의심증상이 있는데 쉽게 피로하고 (팔굽혀펴기 20개를 안 쉬고 하긴 했으나)
자주 졸립고 기운이 없고 밥먹기가 귀찮고
앉아있어도, 누워있어도, 앉아있어도 등이 염산으로 녹이는 거 같고 결리고 화끈거리고 이물감이 드네요.
어제 좀 심했는데 지금이 좀 괜찮습니다.
엄마는 공황장애엿고 할아버지는 치매, 폐렴으로 갔고 할머니도 폐섬유화, 고모할머니 혈액암 3기로 86~87살에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