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육아와 회사를 병행하며 잘 버티는건지 가끔 눈물이 펑펑..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육아하면서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이어질깨가 있죠
내가 힘들고 짜증난걸 아이에게 푼 제 모습에
너무 실망스럽네요
아이를 대하는 방법도 마음을 추스리는 방법도 모르는
철없는 부모랍니다
모든 부모님들 힘내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든 부모가 그럴 것 입니다.
그렇다고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마세요.
지금 상냥한앵무새님은 충분히 잘 하고 계시는 것 이랍니다.
일을 하면서 아이에게 소홀해지고 가끔 짜증도 내고 그리고 후회하고...
일도 잘하고 아이도 잘 키우는 완변한 사람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