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옆집에서 알수없는 기름냄새가 심하게 나요?

옆집에서 뭘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

종종 일반 사람 거주하는 곳에서 무슨 기기라든지

배관 같은 게 자주 복도에 방치되던데요.

아침부터 기름 냄새가 심하게 나서 머리가 아팠는데 어디서 냄새 나나

복도를 좀 돌아다녀 보니까 냄새 나오는 방향이 그집이더라고요.

집에서 뭘하는지 모르겠지만 무슨 발전기 돌려서 나는 냄새가 나는데,

아무리 개인 공간이라지만, 옆집에 기름 냄새 나게 하면서까지 피해를 주는데

이게 맞나 싶고,

이사 진짜 잘못왔다는 걸 다시한번 실감하게 됐는데

옆집에 그런 인간들 있으면 어떻게 되갚아줄 방법 없을까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 대응하지 마시구 관리실 통해서 해결하시는게 원만하게 해결됩니다. 직접적으로 부딪히면 감정싸움이 되서 어떠한 보복을 할지모르니까요!

  • 안녕하세요

    되갚아 준다는 말씀은 다소 격앙되신 상황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갈등은 중재해야 하는데 우선 중단을 요구하고 그럼에도 계속되는 경우 이웃사이센터에 신고 하셔도 될 사안입니다

  •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관리실에 말해보고 안되면 구청이나 시청에 민원을 넣는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옆집에서 기름 냄새가 많이 발생해서 생활이 곤란한 경우에는 시청이나 구청에 민원을 넣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중재자가 필요해 보입니다.

  • 디젤엔진을 돌릴때 냄세인가보군

    근데 복수를 먼저 생각하시다니 대화를 해보실 생각은 없으신건지요

    옆집에서도 디젤엔진을 돌릴 만한 어떤 이유가 있을 않을까요?

    아니면 관리사무소에 기름냄세가 나는데 화재가 의심된다라고 넌지시 말을 꺼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직접대응하는것은 감정싸움과 몸싸움 결국은 큰 화를 당할수도 있느니 집접 대응하지 마시고 관리사무실에 이야기를 하거나 등유나 휘발유 그런 냄새라고 하면 경찰에 신고해보세요

  • 아파트에 살고 계신다면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하세요,

    아니면 일반 주택이면 주택관리사에게 말씀하시면 도와주실겁니다.

  • 옆집에서 나는 기름 냄새로 인해 불편을 겪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우선 관리사무소나 해당 지역의 주택 관리 기관에 신고하여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름 냄새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사에 대한 후회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입니다.

  • 우선 경비실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전달 해서 의견이 문제 내용이 전달 되도록 하고 그 이후에는 공격보단 방어를 할 방도를 찾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되갚아줄방법은 없습니다. 하고싶은데로 하다가는 큰일나고요. 본인집에서 뭘하든 그걸 막을방법은 딱히없는것같습니다. 이사가는게 최선입니다.

  • 저두 아침에 항상 일어나서 거실 화장실 가면 기름 냄새 음식 냄새 환풍기가 화장실 쪽으로 연기가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ㅠㅠ

    그것도 엄청 심한데 ㅠㅠ 알수 없는 기름냄새가 많이 난다면.. 옆집 사람 한테 말 해야할거같이여 ㅠㅠ

  • 옆집에 초인종을 누르고 인사를 하면서 혹시 기름냄새가 많이 나서 걱정이 되어서 찾아 왔다고 넌지시 말해 봅니다.

    그러면 그쪽에서 뭔가 이야기를 할겁니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해보시면 답이 나올겁니다.

    기름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그쪽에서 대책을 강구항 겁니다.

    만약 그래도 시정이 되지 않으면 해당관청이나 관리사무소에 진정을 넣어 보세요.

    절대로 폭력이나 언쟁을 벌여서는 안됩니다.

    좋은 해결이 되길 바랍니다.

  • 먼저 직접 찾아가셔서 얘기를 해야죠! 서로 소통이 안되면 관리사무소를 통해 협조요청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행정기관을 통해 민원제기해야겠죠~~

  • 옆집에서 기름냄새가 심해 생활하기가

    힘들다고 관리실에 이야기 해보고

    해결이 안된다면

    구청이나 시청에 민원 넣는걸 추천드립니다

  • ㅎㅎ 괴롭겠지만 저같으면 상종을 안할 것 같습니다 ~저렇게 이기적이고 배려심이 없는 이웃이라니?? 그냥 잊어버리세요~저런 데 신경쓰면 본인만 피곤해 집니다~ 정 화가 나시면 점잖게 문에 메모를 붙여 보세요~저도 윗층에서 아이가 늦은 시간에 하도 뛰어서 말하면 싸움 될 것 같아 메모를 붙였더니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군요~이웃에 저런 사람이 있으면 불편하지요~~그래도 신경 안쓰시는 게 제일 입니다 ~ 개가 짖는다고 다 나무랄 수 없듯이요~~🤣 행복하세요~~^^😍😍😍

  • 관리실에. 얘기해보세요

    만약 그게. 생계인지. 무엇때문인지 확실히 알아야 할거같습니다

    관리소장과. 상의해서. 환풍기를. 달거나

    대화로. 먼저 풀어보시고. 그다음 과정을. 생각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파트 같은 공동 주택은 다른 집의 배려와 이해가 필요한 공간인데 옆집의 배려와 이해심 없는

    행태에 화가 나서 그대로 당해봐라 하고자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 가지만 그냥 관리실에 꾸준히 민원 제기해서

    해결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다른 사람 배려나 이해심 없는 사람은 기본적인 상식이 없어 말이 안 통합니다.

  • 사는 곳이 아파트인가요? 아파트 같으면 관리실에 가도 되겠지만

    빌라나 단독주택은 중재기관이 없어서, 먼저 찾아가서 정중하게 말슴드려보세요.무슨 일인지, 일시적인건지, 계속 이러는지? 그러면 답이 나올겁니다. 일단 문제는 상의해서 풀어 나가야죠. 되갚아줄 복수방법은 없습니다.

    도저히 안되면 행정기관에 민원 내는 수 밖에요.

  • 먼저 찾아가셔서 냄새가 난다고 직접 전하는게 제일 좋을듯합니다.

    리고도 안되면 관리사무소, 그것도 안되면 행정기관에 민원제기 하는것이 좋겠죠~~

  • 글쎄요~:? 옆집하고 직접 대립하지마시고 관리사무실으로 민원을 넣으세요~~ 직접 대립하다보면 이웃간에 감정만 나빠질수있어요~

  • 알수없는 기름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하니 관리실에 상황 설명을 하시고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다급한 상황일수도 있잖아요. 아님 옆집에 가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 이런 사안을 가지고 옆집을 방문하여 대화로 호소해도 별반다르지 않을것 같고 오히려 오해의 빌미를 제공하므로 지자체(시.구청)민원접수가 원만하고 바람직할 것 같아요.

  • 옆집에서 나는 기름 냄새로 인하여 머리가 아프실 정도로 피해를 보고 있다면 가서 정중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시청이나 구청에 민원을 넣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