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남자답고 멋진 남편이 50 중반이 넘어가면서 사소한 일에 삐지네요.그리고 성격이 며칠은 아주 밝고 다정하고 잘해주다가 며칠은 180도로 바껴서 적응하기 어려워 졌어요.안하던 쇼핑도 하면서 계란 삶는거 같은 필요없는걸 사대고 그래서 아 이 남자도 갱년기가 온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어떡해 맞춰주고 언제 끝날지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듬직한벌203입니다. 남성 갱년기의 원인은 보통 스트레스와 음주, 흡연으로 인한 노화 등으로 볼 수 있는데 갱년기 극복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중을 감소시키고 근력을 키워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취미생활을 만들어 생활하시게 되면 갱년기를 잘 극복하시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