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6학년도 성공적이었던 저의 재수경험을 토대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 정신차리라는 말이 어떤 말보다 정답일것같아요
어쩌면 고민하고 있는 이 순간도 이미 지나간 과거일뿐이죠
공부하는게 막막하고 어떻게 하면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 많은 고민들이 있다는거 누구보다 잘 이해해요
순간순간이 지치고 힘들거라는거... ‘이렇게 공부한다고 누가 알아주나? 성적은 오르지도 않는데...’등의 생각도 들고....
하지만, 한번이라도, 누구에게 보여줬을때 자랑스럽고 떳떳한 공부를 해왔는가?를 생각해보세요.
아마도 그리 많지는 않을거에요.
하나뿐인 나의 인생을 누군가 대신 책임져줄까요? 아뇨.
내인생은 내가 책임져야죠. 지금 힘들더라도 견뎌야해요.
분명히 할 수 있어요!!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실패할 시간도, 그 실패를 딛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시간도 충분해요!
내 자신을 온전히 믿을수있는건 ‘나’밖에 없어요.
스스로에게 믿음을 줘요! “난 할 수 있다”
비슷한 고민을 해본 사람으로서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