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입자가 서로 뭉쳐 비를 내리게하는 입자를 응결핵, 혹은 빙정핵이라고 부릅니다.
인공강우의 핵심 원리는 바로 응결핵과 빙정핵 역할을 하는 구름씨를 뿌려 구름이 비를 쉽게 내리도록 돕는 것이다.
구름씨 역할을 해줄 드라이아이스, 요오드화은 등 화학 물질을 탑재한 드론,비행정을 날려 구름 근처에 물질을 뿌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현재 중국은 인공강우 부작용으로 초속 34m(123km/h) 넘는 폭풍우가 왔다고 합니다
기상 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매체에 이상 고온으로 대기에 축적됐던 에너지가 갑자기 풀려나면서 벌어진 현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