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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두꺼비59
과감한두꺼비59

남자아이인데 앉아서 소변을 볼때 앞발에 묻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년6개월
몸무게 (kg)
7
중성화 수술
1회

남자아이인데 소변을 볼때 앉아서 소변을 봐서 서서 싸는것보다 좋은데

계속 앞발에 소변을 싸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같이 침대에서 자는데 매번 닦아줄수없고

방법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일단 잠자리를 침대에서 분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배변 배뇨를 가려서 이정도인데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배변배뇨 못 가릴 경우 매번 글쓴이가 치워줄 수 없을것 같네요

      이런 경우 강아지의 성격차이인것 같습니다. 본능적으로 강아지고 오줌과 똥이 지저분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떤 강아지는 자기 오줌이 닿는 것 조차도 싫어서 조금이라도 묻으면 낑낑 거리면서 보호자한테 닦아주라고 하는 강아지도 있는 반면 어떤 강아지는 똥이 묻든 오줌이 묻든 별 신경쓰지 않는 강아지도 있습니다. 마치 사람도 화장실 갔다가 손 안 씻고 오는 사람도 있듯이요

      이런 경우 적발이 되면 훈련을 시키고 그럴 수 있는데 매번 그런 상황이 되지 않으니 취침전에 강아지 발바닥을 꼭 씻기고 말리고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아 수의사입니다.

      신체 구조상 이부분은 어쩔 수 없습니다.. 앞발을 자주 닦아주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오줌을 참고 참다가 도저히 안되어 오줌을 싸기에 오줌의 총량이 많아 그런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영리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강아지일수록 집안이 아닌 산책을 하면서 배뇨를 하고 싶어하기에 집안에서는 참을 수 있는 만큼 참았다가 산책나가 싸는게 일반적입니다.

      이것은 교정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지금 하는 고민은 거의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지니 지금 당장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