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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박새245
라면의 물의 정량이 500ml라고 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하면 제 입맛에는 뭔가 싱겁더라고요.. 그렇다고 눈대중으로 물 양을 조절하면 어느 날은 맛있고 어느 날은 진짜 맛없기도 합니다.
물의 양 등 라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라면 물은 국그릇으로 하나만 넣고 끓여서 드시면 간이 딱 맞아요~~라면을 끓일때 스프 먼저넣고 익은김치와 대파를 넣고 끓엿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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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아몬드
500mL 정량을 넣었을 때 너무 싱겁다고 느껴지신다면 그보다 물 양을 적게 계량하여 끓이세요.
일반적으로 종이컵을 꽉 채웠을 때 180mL 정도이므로 2컵 반(450mL) 정도로 계량하고,
물이 끓기 시작할 때 면과 스프를 넣지 말고
물 전체가 팔팔 끓을 때 넣으시면 더 맛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라면을 맛있게 먹으려면 물의 정량대로 넣으시고요 . 거기에 고추가루를 풀거나 조금 쫄이면 딱 맛있게 드실수있습니다. 거기에 좋아하는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드시면 더욱 맛있게 드실수 있습니다.
도롱이
정량대로 조리를 할 때 싱거우셨다면 물의 양을 조금 줄이시거나 고추가루 등을 가미하여 드시는 것이 좋겠으며 우선은 물의 양을 줄여 드셔 보면서 입맛에 맞는지 살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