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다 먹은 음식물 쓰레기를 자꾸 장롱 안에 넣어놔요

하.. 20대 동생이 치킨을 먹으면 그 뼈가 남잖아요?
방에서 혼자 먹고 나서 그걸 안치우고 장롱 안에 넣어놨다가
나중에 1주일 정도 지나서 한꺼번에 방에 있는 쓰레기를 모아서 버리더라구요

대체 왜 그러냐니까 치우기 귀찮아서 한번에 모아서 버리는 거라는데
진짜 미치겠습니다..
저건 무슨 심리 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무슨 심리가 있겠습니까?? 그냥 게으르고 지저분한 성격이네요..

      확실히 바로 버리라고 뭐라 해야합니다.. 같이 사는 사람 스트레스 많이 쌓이겠네요.

    • 안녕하세요. Panda입니다.

      귀찮아서 모아두고 버리려는 것 같지만 진지하게 얘기를 하고 다 먹은 음식물은 바로 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제 가을이긴 하지만 벌레 꼬이기에 너무 좋고 혹여나 음식물을 놓아둔 곳을 잊어버리기라도 한다면 음식물에 곰팡이가 피거나 썩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악취로 가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버릇은 고쳐줄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동생이 기본적으로 귀찮아하는 면이 좀 있는 거 같네요 그리고 깔끔한 것보다는 그냥 너저분하게 있어도 괜찮은 성격인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동생의 성격이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고쳐야 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