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부모님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이해해주실까요?
현제 고1 학교를 잠시쉬고있습니다
게임이너무좋아서 예고를다니다가 쉬고있는데
지금은 집에서 게임만하고있습니다
꿈을찿고싶은데 부모님께 잘 설명드려서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보면서 자취해서 직업학원이나 게임 아카데미에서 컴퓨터프로그램이나 편집을 배우고싶습니다
고1이 자취해도 괜찮은가요?
너무게을러서 알바를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자취하려면 돈많이 필요한가요?
너무 걱정입니다
부모님은 카페알바와 트럭운전을 하고있으십니다
집에서 부모님은 아무말 없으신데 저는 너무 피해주는거 같아서 자취하고싶은 것 입니다.
중학교 2학년부터 공부를 포기했는데 검정고시를 볼수있을까요?
이런 질문을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차근차근 답변 드릴게요
고 1이 자취해도 괜찮을 지에 대해서는 일단 안된다고 봅니다 일단 본인이 굉장히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그런 성격이여도 자취하면 바쁘고 힘들어서 정리도 힘들고 여러 부분에서 힘들어 집니다
말 그래도 숨만 쉬어도 돈이 쭉쭉 나갑니다
그냥 뭘 하면 다 돈이에요
그런 면에서 좀 힘드실 것 같아요
그리고 알바하면서 학원다니면서 자취하기?
생각보다 난이도가 매우매우매우 높습니다
지양하시는 것이 좋아요
서울이라면 자취가 매우 힘들고 일단 도시라면 자취 비용이 비쌉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너무 피해끼치는 것 같다
저는 공부가 저와 맞지 않는 것 같은데 게임이나 프로그래밍은 나와 맞는 것 같다 이런 쪽으로 길을 가고 싶다
이렇데 말해보세요 진심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진심은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가족이든지 친구든지...
진심을 말해보시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솔직히 자취도 생각해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알아보고 생각해보았는데 일단은 다른 도전을 해보고 싶어 이렇게 부탁드린다 혹시 고등학교를 자취하고 이런 걸 배우는 것을 허락해 줄 수 있냐 이런식으로 말해보세요 말투 말고 요청하는 형식 말하는 거에요
부모님께 폐 끼치는 것 같아 자취를 한다면 매우 비이성적이고 불합리적인 결정인 것 같아요
그 다음 중2때부터 공부를 포기했는데 검정고시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은 물론 중3이지만 초 5때부터 중3 내용까지 6개월도 안되서 끝냈습니다
이 친구만큼 간절하게 공부한다면 안될 것은 없다고 봐요 유명한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어요
Impossible 에 점 하나 붙이면 I'm possible 이 된다
결국 불가능과 가능은 종이 한 장 차이 만큼 간극이 좁다는 것이죠
가능할 것 같아요 내 인생이 바뀔 수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해보시고 열심히 노력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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