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을 동학개미라고 하고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을 서학개미라고 합니다 개미라고 하는 것은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가 아닌 개인 투자자의 명칭입니다 경제 상황, 정보, 시황, 차트 등 모르는 것이 많고 투자금이 아주 작기 때문에 개미라고 하고 나약하고 힘이 약한 투자자의 뜻도 있습니다
동학개미는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들의 매물을 받아내는 개인 투자자를 말합니다. 1800년대 후반 외세 침략에 저항했던 동학농민운동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동학개미는 주로 2030세대로,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해 주식 투자를 합니다. 이들은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주식 시장이 폭락했을 때, 저가 매수에 나서며 주가를 반등시켰습니다. 동학개미의 투자 활동은 한국 주식 시장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