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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아리수라는 이름으로 먹어도 되는 식수 수준으로 깨끗한 물이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도 지금처럼 수돗물이 깨끗해지기 전에는 수돗물을 먹을수 있는 물이라고 이야기 하지는 않았을텐데 언제부터 아리수라는 이름으로 먹어도 되는 식수 수준으로 깨끗한 물이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수돗물의 변천사를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뜻한코끼리228
      산뜻한코끼리228

      안녕하세요. 산뜻한코끼리228입니다.

      수돗물은 1908년 송현배수지 준공과 더불어 수돗물을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 등의 수질 개선 노력을 통해 현재는 '아리수’라는 이름으로

      먹을 수 있는 수준의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아리수는 한강을 뜻하는 옛말인 ‘아리’와 한자 ‘수(水)’를 결합한 이름으로, 서울시에서 생산하는 수돗물의 브랜드입니다.

      서울시는 수돗물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입니다.

      고도정수처리시설은 수돗물의 맛과 냄새를 유발하는 미세한 입자와 유기물을 제거하는 시설로,

      서울시는 2010년부터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하여 수돗물의 수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서울시는 수돗물의 수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질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즉시 조치를 취하는 등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