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데이 거래라고 하는 것은 매수를 했다면 당일에 매도까지 완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조건이 있으며 이는 약 25000달러 이상이 잔고에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기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이는 데이 트레이더로서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한국의 투자자의 경우 한국의 증권사를 이용해서 거래를 하는데, 이러한 한국의 투자자들은 모든 거래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데이 거래라고 하면 사실 미국은 개인 투자자도 다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조건이 붙습니다. 미국 브로커리지 계좌에서 패턴 데이 트레이더 규정에 걸리면 최소 예탁금이 2만5천 달러 이상 있어야 하루에 여러 번 매매가 가능합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개인들이 직접 하기도 하지만 기관이나 초단타 전문 트레이더들이 시장 흐름을 더 크게 움직이는 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순차적으로 허용한다는 건 제도상 시간차를 두고 풀리는 거라 실제로 참여하려면 해외 증권사 계좌 개설이나 국내 증권사 해외 주식 서비스 통해야 합니다.
'블루오션 사태'로 1년 넘게 멈춘 미국 주식 주간거래가 11월 부터 재개될 예정인데요. 증권사들은 2개 이상의 대체거래소(ATS)를 활용해야 하고 주문 복구 시스템을 구축해야 가능합니다. 현재 블루오션 외에도 문(Moon), 브루스(Bruce) 등이 주간거래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