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 중 뉴욕은 물가가 가장 비싸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물가가 매우 비싼편에 속하는 경우 살인물가라는 표현을 합니다. 미국 뉴욕주는 다른 주에 비해 높은 물가로 인해 살인물가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인데 이렇게 물가가 높은 이유가 있는가요? 부동산이 영향을 주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뉴욕은 금융의 중심지인 월스트리트라고 불리는 월가가 맨해튼 남부에 있고 그러다보니 맨해튼, 뉴욕은 고액 연봉자도 많고 부동산 가격도 비싸고 임대료도 비싸고 전반적으로 물가가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 D.C지만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 위상과 영향력으로 미국의 또 다른 수도 혹은 세계의 수도라고 불리다보니 사람도 많고 여행객도 많고 물가도 비싸다고 보시면 됩니다.

  • 뉴욕이 살인물가인 이유는 부동산값이 제일 크다고 봅니다 맨해튼같은 핵심지역은 땅값자체가 워낙 비싸서 임대료도 엄청나게 높아지고 그러다보니 상점들도 높은 임대료를 내야하니까 물건값을 올릴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뉴욕은 금융중심지라 고소득자들이 많이 모여사는데 이런사람들이 비싼값에도 구매를 하니까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물가수준이 올라가게되는것같습니다 글고 뉴욕주 전체보다는 뉴욕시티 특히 맨해튼이 제일 비싸고 주변지역으로 갈수록 조금씩 나아지긴 하지만 여전히 다른주보다는 높은편이라고 봅니다 교통비 인건비 세금등도 다른지역보다 높아서 종합적으로 생활비가 많이드는 구조입니다.

  • 뉴욕의 물가가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기 때문입니다.

    좁은 맨해튼 지역은 수요에 비해 주거 공간이 제한적이라 집값과 임대료가 매우 높습니다.

    이렇게 빆싼 부동산 비용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쳐 자연스럽게 음식값이나 생활 서비스 비용도 덩달아 상승하게 됩니다.

    여기에 높은 판매세와 부동산세 등 각종 새금도 물가 상승의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뉴욕은 전 세계 부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인기 잇는 국제 도시라 고급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 이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살인적인 물가를 형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