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사람들은 칭찬에 인색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회사 조직 문화는 대체로 칭찬에 인색하고 지적은 보이는대로 바로바로 지적하는 스타일의 상사들이 많은데요, 회사원들이 칭찬에 인색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쟁사회라서 그럽니다. 남들 잘되는거 좋아하는사람이 들하죠, 내 가족,친구가 아니고서야 말이죠

    이건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들 성공하고 싶고 진급학 싶잖아요?

  • 제가 상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마 회사는 학교나 학원이 아니기 때문이죠

    알아서 잘하는게 당연하고 성과를 내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칭찬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칭찬 대신에 성과급이나 이런게 최고의 칭찬이죠

  • 회사에서 맡은 부분 열심히 해서 잘해도 외부에서 본다면 대개 그 정도는 당연한거 아닌가하는 분위기이고, 어떤거 잘못하면 여기 저기서 민원과 지적이 들어와서 회사에서도 자기 방어 본능으로 그러는 거 같습니다

    풍수적으로 본다면 한국이 서울을 수도로 정한바

    우백호 인왕산의 기세가 상당히 강합니다

    원래 좌청룡의 기세가 더 강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네요

    서방 우백호의 살벌한 기세가 있기 때문에 조선 시대도 조그마한 잘잘못 무섭게 따지죠

    지금 정치권도 옛날 당파싸움의 연장선이라 할 수 있죠

    전체적인 한국의 분위기죠

    그래도 서울이 한 나라의 수도가 될만은 하다고 하죠

  • 조직마다 1on1 문화가 있는데도 없는데도 있지만,

    저는 그래서 종종 팀장님이나 동료들한테 나의 단점과 개선하면 좋을게 뭔지 + 나의 장점/강점은 뭐인거 같은지 피드백 해달라고 가볍게 요청드려요.

    딱딱하지 않게 커피나 밥먹을 때 활용해보심 나름 도움 되실지도?

  •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은 것이 주요 문제고, 무사안일주의가 팽배한게 또 다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크게 기여한게 아니라면 칭찬이 많이 없을거에요.

  • 회사 분위기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회사라는 조직이 이익을 목표로 서로 경쟁하는 조직이라서 그런 듯 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뒤쳐진다는 것이 불이익으로 다가 올수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 회사에서 근무를 하다 보면 다들 바쁘고 자기 일하기에도 버거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남을 칭찬하거나 남을 챙겨줄 여유가 잘 없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