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상장을 기다리는것이 있습니다. 코인이 상장하게 되면 바로 가격이 어떻게 메겨지나요

코인 상장을 기다리는것이 있습니다. 코인이 상장하게 되면 바로 가격이 어떻게 메겨지나요?

시세를 정하는 것은 누가하는것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상장 가격은 해당 코인 개발팀에서 희망하는 가격을 올리면, 상장예정 거래소에서 심사 후 나온 금액으로 최종 결정되어 상장당일 정해집니다.(비상장 코인일때 가격도 반영되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코인시작 가격은 코인을 제작한 곳에서 처음 제시를 하며 시작하게 됩니다

    • 다만 코인상장을 기다리고 있다면 이미 보유하고 계신 케이스라고 보여지는데 실제로

      상장이 이루어질지는 미지수 입니다

    • 최근에 가상자산이용자 보호법도 통과되면서 상장이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이 상장할 때의 가격은

    거래소 등에서 상장가가 정해지고

    더불어서 상장을 하면 시장에서 거래를 통하여

    가격이 형성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이 상장되면 초기 가격은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상장 직후의 가격은 코인을 거래하려는 사람들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정해집니다. 이 과정에서 초기 투자자나 코인 보유자들이 매도하려는 가격과 새로운 투자자들이 매수하려는 가격이 만나면서 첫 거래가 이루어지고, 이 거래 가격이 시세로 설정됩니다.

    상장 전에 이미 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거나, 초기 투자자들이 많이 몰린 경우에는 수요가 많아져 가격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면, 기대에 못 미치는 코인의 경우 수요가 적어 상장 후 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초기 가격 형성은 거래소의 메커니즘에 따라 자동적으로 이뤄지며, 각 거래소는 매도자와 매수자가 제시한 가격을 기반으로 시세를 설정합니다.

    결국, 코인의 가격은 시장에서 거래되는 과정에서 수요와 공급의 균형에 의해 결정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자는 단연 높은 가격을 원할것이고 제시할겁니다. 가상화폐이용자를 위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뜨내기? 코인들은 상장도 어려울것이고 분명 출처가 있을것입니다. 그 출처와의 관계, 거래량, 비상장중의 호가, 거래액이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철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이 상장되면 처음 가격은 거래소에서 정해진 기준에 따라 정해지고 상장되지만.바로 수요와 공급에 따라 바로 변동되요!주식의 호가창 생각하심되셔요.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상장의 경우에는 프로젝트 사와 중앙화된 거래소 간의 계약에 따라, 시초가를 정하게 됩니다.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장하게 되며, 상장 직후 수요가 더 많다면 코인 가격의 상승을, 매도가 더 많다면 코인 가격의 하락을 발생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