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외 여행 다녀오면서, 선물을 바라는 팀원들, 바꿀 수 없는거겠죠?
해외 여행 다녀오면서 팀원들은 작은 선물이나, 작은 젤리라도 항상 기대합니다. 문화가 이렇게 생기고 유지되어 와서 그런지 , 선물을 안사오기에도 , 휴일에만 여행을 다녀오기에도 애매한데, 이런 문화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행 후 팀원들에게 선물을 기대하는 문화 때문에 부담을 느끼시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러한 문화는 오랜 기간 형성되고 유지되어 왔기 때문에 갑자기 없애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완전히 바꾸기보다,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영리하게 대처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현실적인 방안일 수 있습니다.
이미 앞선 사람들이 문화를 만들어 놓았다면, 사람들은 이미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문화를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선물을 사온느건 여행자의 마음이지 받는 사람의 마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당당하게 선물 준비하지 않았다고 말해서 인식을 바꾸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기념품 또는 간단한 먹을거리 등을 사와 나눠주곤하는데 그걸 기대라는 사람들도 있다는게 우습긴한데. 그걸 바꿀려면 안사오면 됩니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꼭 그렇게까지 준비안해되 된다고봅니다.
당당하게 사오지 말아보세요. 그럼 기대안할겁니다
회사마다, 팀마다 어느정도의 분위기와 문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것에 어느정도 맞추고 따라가는 것도 사회생활의 일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작성자님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팀원들의 간단한 선물들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지에서 유명한 쿠키 등의 간식거리를 하나씩 나눠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 문화는 자연스럽게 바꾸기 쉽지 않아요.
하지만 작은 정성이라도 전하려고 노력하면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가볍게 마음을 전하는 게 가장 좋아요.
대부분의 회사에서 동료가 해외 여행을 다녀온다고 하면, 올때 간식거리라도
사오길 기대하는 문화가 대부분 있는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해외여행 가는 동료가 올때 뭐라도 사오겠지 하는 기대를 하고 있어서
왠만하면 바꾸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라도 이런 문화가 부담이 되신다면, 부서차원에서 건의를 해서
이런 문화를 없애보자고 건의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문화가 싫다고 느끼는 사람은 질문자님 혼자만이 아니라고 생각되니,
건의를 먼저하시면 동의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것 같습니다.
이미 그런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아 지금까지 유지되는 회사라면 바꾸기 어려운 부분이라 보여지네요.
솔직히 여행 경비 챙겨주는것도 아니고 여행 선물 사가지고 오는것도 솔직히 웃긴일인건 사실이에요.
사회생활이라는게 참 하다보면 더러울때가 많은데요.
대충 적당히 싼거 사서 던저주시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