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나서 서로 용돈을 정해서 쓰시나요?

결혼을 하고나서 맞벌이를 하실때

본인한테 들어가는 금액이 얼마나 되시나요?

용돈을 정해서 쓰시는지

그냥 그런거 없이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용돈을 받아서 생활을 하는게 일반적이고 점심식대(20), 교통비(10), 담배(20) 등 최소한의 고정비용이 50이상 들어가지 않나 싶습니다

  • 지금은 혼자 외벌이지만 내년에 아내가 일을 하면 맞벌이가 되는데 지금부터 서로 용돈과 적금 금액을 정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정해 놓지 않으면 무분별한 소비로 이어 지는 것을 대비해 미리 정했습니다.

  •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는 않았으나 맞벌이 예정이고, 우선은 따로 용돈을 정해두고 쓰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남자친구나 저나 대체로 식비에만 돈이 들어가는 편이고, 무언가 사야 하거나 돈이 들어야 할 있을때는 서로에게 미리 공유하기 때문에 따로 용돈으로 나누어 놓고 쓸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주로 컴퓨터 등의 기기들, 저는 주로 옷에 관심이 있는데, 사고 싶은 것이 생길 때는 상대의 의견을 묻고서 구매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저희처럼 돈이 들어가는 곳이 대게 정해져 있고, 돈을 쓰기 전 서로에게 먼저 말을 한다면 굳이 용돈으로 정해서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결혼을 하게 되면 무조건 서로 용돈을 정해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추가적인 비용은 서로 상의해서 지출하면 됩니다. 일단 맞벌이를 하기에 서로 오픈하고 각자의 용돈을 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누가 더 관리를 잘하는지 관리할지 정한다음에 관리 안하는 사람이 받아서 씁니다. 대게 아내가 관리하고 남편이 받아서 사용하는데 최대한 적게 받고 너무 부족하면 아내에게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조금 더 챙겨 줍니다. 물론 서로 아끼려고 해야하고요

  • 안녕하세요.

    저는 50만원 정도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는 각각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보입니다. 최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