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간호조무사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간호조무사로 일하려고 준비 중인데, 선배님들이 느끼는 가장 힘든 점이나 어려운 부분이 궁금합니다.
미리 알고 대비하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진아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가 느끼는 가장 힘든 점은 체력소모 입니다.
하루 종일 서있고 이동이 많아 허리, 다리가 많이 필요해요
또 환자, 보호자 응대 스트레스가 적지 않은데
감정 노동이 쌓이면 멘탈이 힘들 수 있습니다.
간호사 지시에 맞춰 빠르게 움직여야 해서 업무 속도,
멀티태스킹 압박도 큰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인력 부족 시 업무가 과중되어 퇴근이 밀리거나
쉬는 시간이 줄어드는 점이 가장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로 일하면서 가장 힘들다고 느꼈던 점은 업무 강도 감정 노동 낮은 처우인거 같아요.
장시간 서서 일하고 환자 보조와 반복 업무로 인해서 체력 소모가 커요. 환자와 보호자의 불만을 직접 응대해야 해서 정신적으로도 지치기 쉽죠ㅜ 또한 업무 범위가 모호해 잡무까지 맡는 경우가 빈번히 일어나요.
이래서 일에 비해 급여와 대우가 낮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점들을 미리 알고 체력·멘탈 관리와 근무 환경 확인이 필요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를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의사와 간호사의 지시를 듣고 그 것을 다 소화를 하면서 일을 수행해야 한다 라는 점이
체력적인 소모가 크기 때문에 이 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정신적인 부분이야 마인드 컨트롤 하면 되니깐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 하면서 가장 힘든점은 여러가지가 있긴하지만 그중에 한가지를 뽑자면 환자분의 컴플레인이 가장 힘든거 같아요 환자분마다 아프시니 예민하시고 화내고 욕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꼭 자기가 왕이나 공주처럼 대접 받고 싶어하고 고양있는 사람인척 하면서 간호를 하는 사람에게 트집잡고 뭐라고 하시는분들이 계십니다. 이런분들이 오시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