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는 친구가 감기를 달고 살아요.

저는 경비여서 새볔에도 근무를 섭니다. 낮에는 일하고 샤볔에 근무를 스러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이 사람이 겨울부터 지금까지 감기를 달고 삽니다. 사장님께서 폐 사진 찍어보라고 하셔서 찍고 오고

건강검진도 받고 왔는데 몇일있다 검사가 나온다는데 나와서또 기침을 하길래 같이 않있고 같이 있기도 싫고해서 경비실로 들어왔습니다. 몇달동안 기침만 하는 사람하고 같이 있기가좀 그럽니다. 제 생각엔 천식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랫동안 기침을 달고 사는것은 천식도 그러지만 감기후유증도 그럴수 있어요 독감걸린뒤로 제 지인은 6개월을

    고생했어요 같이 있을때

    마스크를 쓰세요 상대방이

    예의상 마스크 써야되는데

    안그러신것 같군요

    옆에서 힘드시겠네요

    채택 보상으로 5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몇달 동안 이런 증상을 계속해서 보인 것을 보니 그냥 감기는 아닌 것 같기는 하네요

    감기라고 하면 병원도 다녀오고 컨디션 조절도 해야하는데...

    같이 근무하시는 동료분이 계속 기침을 하시는 상황이 주변 근로자분께도 영향을 미치게 되니 신경 쓰이셨을거 같아요

    기침도 자주하면 폐쪽으로 안좋을텐데 왜 빨리 검사를 안 받으셨는지 아쉽네요 ㅠㅠ

    같이 근무 하시면서 계속 소리를 묵묵히 들었으셨을 텐데 같이 근무하시는 근로자분 검사 결과 별일 아니였으면 좋겠으며 언능 동료분 기침 증상이 완화되어서 원활한 근무환경이 되시길 바라요

  • 천식도있지만 김기나 폐렴 일가능성도있을것같습니다.저라면 병원가서 엑스레이 흉부쪽이라도찍어보라고권유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