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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드는 의문인데요 양치하고 그래도 소량의 치약을 먹을꺼라고 보는데요
안녕하세요
가끔드는 의문인데요 양치를 하고 그래도 소량의 치약은 체내로 흡수된다고 보는데요
치약도 약품인데 인체에 전혀 무관한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많은 치약의 약이 아닌 소량의 치약은 섭취해도 괜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치약안에 계면활성제가 소량은 괜찮지만 다량 섭취 시에는 소화기 계통에 자극을 줄 수 있어요.
양치할 때 치약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어요. 소량이 괜찮더라도 양치 후에는 입안을 충분히 헹궈줘야 좋아요
치약에는 치아 표면에 붙어 있는 플라크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해주는 연마제가 포함되어 있고 치아 기름때를 없애주는 계면활성제, 화학 냄새를 잡아주는 향료, 치석을 제거 해 주는 불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치약 성분이 입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 위를 자극해 소화장애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양치할 때 치약은 최소한으로 해서 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양치할 때 입 안으로 들어가는 치약은 매우 적어 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치약 속 성분은 소량이 삼켜져도 인체에 해가 없도록 안전 기준에 맞춰 제조됩니다. 다만, 과도하게 삼키면 불소 등 일부 성분이 해로울 수 있으니 적정량 사용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양치 후 입을 잘 헹구면 체내 흡수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치약에 포함된 일부 성분은 미량 체내로 흡수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사용량에서는 건강에 유해하지 않도록
안전 기준에 따라 제조됩니다. 그러나 과도한 사용이나 삼킴은 특히 어린이에게 위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양치를 하루에 수십번 하는것도 아니니 별 문제 없습니다.
양치 후 소량의 치약 성분이 체내로 들어갈 수는 있죠.
하지만 극소량 섭취로 인체에 해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걱정을 하지 마세요.
치약은 의약외품이며, 식품이 아니기 때문에 "먹어도 된다"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량의 치약은 양치질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섭취될 수 있는데, 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