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적으로 이웃한 나라끼리는 왜 사이가 안 좋은지 알수있나요?

우리나라도 일본이나 중국하고 이웃한 나라인데 사이가 안좋고

유럽에서도 독일이 벨기에나 폴란드등 이웃한 나라와의 사이가 안좋다고

들었는데, 왜 이웃한 나라들 사이에 관계가 안 좋은지 알수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이웃한 나라라는 것은 오랜 역사 속에서 수 많은 충돌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 멀리 있는 나라들보다 훨씬 많은 기간을 접해 있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충돌해 왔고 그 역사 속에서 위치가 가까울수록 그런 충돌이 많아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1. 역사적 갈등: 역사적으로 갈등이 있었거나 전쟁이 있었던 경우, 그로 인해 상처가 남아 이후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갈등이 있는 경우, 상처가 아직도 심하게 남아있을 수 있으며 이는 두 나라 간의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2. 경제적 경쟁: 이웃한 나라들 간에는 경제적인 이해관계나 경쟁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자원이나 시장 경쟁 등 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정치적 이해 차이: 정치 체제나 이념적 차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각 나라의 정치 체제나 외교 정책에 대한 이해 차이가 갈등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

    4. 영토나 국경 문제: 이웃한 나라들 간에는 영토나 국경에 관련된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갈등은 종종 지역적인 갈등으로 이어지며, 관계의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5. 문화적 차이: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언어, 종교, 전통 등의 차이가 이웃한 나라들 간의 이해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비슷한 환경에서 국경을 마주하고 살아가다 보면

    제한된 자원 등을 쟁취학 위해서 서로 분쟁이 잦게 되고

    그러다 보니 서로 앙숙관계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이웃한 나라끼리는 영토분쟁에 의해 사이가 안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영국과 프랑스 일본과 한국 미국과 멕시코 칠레와 불가리아등이 있죠 역사적으로 서로 전쟁을 한 나라라서 사이가 안좋은겁니다.

    하지만 의외로 사이가 좋은 나라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