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론이 생각나네요ㅎ
과거의 원인이 미래의 결과가 되며, 이 세상의 모든 사건은 이미 정해진 곳에서 정해진 때에 이루어지게 되어 있었다.
어느정도는 맞고 어느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예요.
결과가 만약 정해져있다고 해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는 게 사람의 미래잖아요.
중요한건 자유의지 즉 내가 이렇게 하기로 선택, 결정하는 거예요.
스스로 결정한 사람과 흘러가는 대로 맡기는 사람의 마인드는 참 달라요.
한 예로 금수저들이 가진 부도 부럽지만 더 부러운건 그들의 마인드예요.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성공을 위한 시행착오라고 생각하는 마인드..
같은 결과가 나와도 내스스로의 삶을 개척해나간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의 눈은 참 초롱초롱합니다.
저는 그런 마인드가 좋은 운, 좋은 기회를 끌어당긴다고 생각하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