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산책하고 나서 숨을 평소보다 헐떡이는데..
강아지랑 산책하는데 크게 달리고 그러는 성격은 아니고 냄새를 맡으며 산책을 하는 강아지라서 숨소리가 헐떡이기 쉽지 않은데 평소처럼 산책하고 와서 몇분있다가 간식 줬는데 안먹더라구요.. 식탐 장난 아닌 얘인데 갑자기 왜 그런지..너무 걱정돼요..
말티즈고 올해로 11살 여아입니다..
별일 없겠죠..? 혹시나 염화칼슘 영향 일까요..?
산책길에 좀 보이던데..ㅠㅠ 최대한 피했는데도..혹시나 먹었을까 겁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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