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편하게 하고싶은 동갑내기 친구가 계속 거부하네요

직장에서 만난 동갑내기 친구가 있습니다.

다른친구들과는 말을 편하게 하면서 친하게 잘지내는데 그중 한명은 끝까지 말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 거리감이 생기는에 어떻게 해야 더 친해질 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말을 쉽사리 놓지 못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본인과 더 친해지고 싶지 않다던지 등 이유가 있을수 있으니 조급해 하시지 마시고

      좀더 지켜보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 친구가 말을 놓기를 거부한다면 맟춰줘야죠.

      직장내에서 친하게 지내서 좋을 것 없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말을 놓고안놓고가 중요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너무 인위적으로 친해질려고 하지마시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는게 좋은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정우성, 이정재도 베프지만 아직 서로 존대를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 안녕하세요. 너와나의연결고리는가로등불빛아래입니다.

      말을 놓지 않는 것은 그 사람에 의견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말을 놓지 않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겁니다.

      회사내 위치나 라이벌의식 등이 있을수 있으니 일단 말을 놓지마세요

      기회는 올겁니다.

    • 안녕하세요. 휘파람 부는 프로도는 게을러~입니다.

      기본적으로 말을 편안하게 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같은 경우 거부감 보다는 그분의 성향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언젠가는 편안하게 할 겁니다 아직 시간이 필요한 사람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말을 놓는다고 친해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직자에서는요. 상대방이 거리를 조금 두고 싶어 하는거 같으니 더욱 그렇습니다. 인간적인 친근함은 꼭 말을 놓는다고 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덕망있는애벌래281입니다.

      시간이 답이네요

      서로 편해질 때 까지 상대방에 맞춰서 기다려주세요

      거리감이 더 좁혀지면 자연스레 편하게 말하개 될거에요 ^^

    • 안녕하세요. 하오하오라오입니다.

      직장에서 만난 사람은 기본적으로 공적관계이기 때문에 사적관계로 넘어가기가 쉽지않습니다.

      공적 관계다보니 말을 잘 안놓으시는듯여

      본인이 사적으로도 친해질 마음이 들면 그때 놓을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그분이 선을 긋는 걸 수도 있어요. 이건 질문자님이랑 친해지고 싶지 않다는 뜻이라기보다는... 그냥 그런 교류나 대화, 관계가 불편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어느 정도 노력을 했다면, 굳이 더 나서기보다는 그분이 친해지고 싶을 때 친해질 수 있도록 마음만 열어도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