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기이름 정할때 남편 혹은 아내의견 어떤쪽으로가나요?
아기이름 남편이. 원하는이름이 있고 와이프가 원하는 이름이 있는데 누구의견 따리가야 될까요?
선택좀 해주세요! 성별은 아직 안나왔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명으로 끝이라 생각하신다면
집안 어르신들과 또다른 가족들끼리 합의를 해서 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고
한명 더 생각이 있으시다면
첫째는 남편분이 정하는 대로, 둘때는 아내분이 정하는 대로
이런식으로 한번씩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타협의 여지가 없다면 다수결로 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철학관이나 작명소에서 이름을 지으면수 엄마 아빠가 원하는 이름이 이렇다 하고 좋은 이름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통은 어느 쪽 의견도 안따라 갑니다 시아버지나 친정아버지가 지어주는 이름으로 따라가요 그게 보통입니다.
그리고 같이 이름을 짓는거지 누구를 따라가고 그런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요? 부부가 함께 이름을 짓는거죠
둘이 이름 짓는데 소질이 없다면 아버지한테 맡기는 것도 방법이고요 그런데 보통 친정아버지나 시아버지가
이름 짓는다고 하십니다.
솔직히 자녀 이름은 성별이라도 나온 뒤 고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견이 서로 다르면 어른들과 상의 후 다수결로 정하거나 하는게 맞습니다
은근 자녀 이름 문제로 다툼이 되거나 마음 상하는 경우가 많으니 현명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이름을 정할 때 부부의 의견이 다르다면 다른 가족들의 견을 물어 아이의 이름을 정하는 게 어떨까요?
저의.경우에 아기 이름 후보를 장해 가족들에게 투표에 부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이름으로 결정했습니다
아기 이름을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 한 명의 고집을 따르는 게 아니라 두 사람 모두가 좋다고 느낄 수 있는 이름을 찾아야 해요. 먼저 성별이 나올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직 성별을 모르신다고 하니 나중에 아들인지 딸인지 확실히 알게 되면 선택지가 줄어들어서 결정하기 훨씬 편해질 거에요.ㅎㅎ
이름은 그 사람을 한 평생 따라 다닙니다. 물론 개명도 할 수 있지만 첫 이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은 그 사람의 이미지와 어울리고 부르기 쉬운게 좋은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 아빠를 떠나 부르기 쉽고 발음이 편한 것으로 고르세요. 좋은 뜻도 함께요.
아기 이름은 부모 한 쪽이 결정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빠가 서로 상의 해서 결정 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누구 의견을 따르는 것 보다 둘의 의견에 합의를 봐야 되겠지요. 가끔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의견을 참고 하기도 하지요. 부모가 결정을 못하면 집안 어르신들의 의견을 한번 물어 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름은 부모가 지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모의 의견이 서로 합치되지 않을 때는 새로운 대안을 통하여 다시 의견을 조율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